아웃도어 활동과 비상시의 성공적인 생존전략

seminar

  캠핑, 등산, 여행 등 아웃도어 활동과 천재지변, 전시상황, 비상사태에 대비하는 기본적 서바이벌 장비의 구성과 구체적 활용을 안내하는 노마드스쿨 서바이벌 세미나에 초대합니다.   강사 : 박주하(자전거여행 전문가) 일시 : 2015년 3월 5일(목) 19시 ~ 20시 50분 장소 : 한국유스호스텔연맹 회의실(충정로 구세군빌딩 16층) 지하철 : 2호선, 5호선 충정로역 7번 출구 직결 인원 : 30명(입금 순 선착순 마감) 참가비 : 1만원(음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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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와 업무협력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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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유스호스텔연맹은 청소년의 심신을 힐링하는 유스호스텔링사업을 전개해 왔습니다. 1967년 설립되어 금년으로 48년이 되었네요. 아쉽게도 우리나라의 경제발전의 주역이신 어르신들을 위한 사업과 프로그램이 그리고 많은 단체가 없습니다. 그래서 금년에 저희 유스호스텔연맹에서 시니어호스텔링사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선진사회복지연구원 이정숙회장님과 같이 시니어 복지를 시니어관광, 평생교육, 그리고 일자리창출 이라는 내용으로 전개하고자 합니다. 사단법인 한국유스호스텔연맹 사무총장 신용우 (사단법인 선진복지사회연구회 감사 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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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난영앵커 한국유스호스텔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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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월 25일 당연맹 신용우사무총장은 연맹 회의실에서 유명 앵커 김난영씨를 연맹 홍보대사로 위촉하였습니다.   방송사 뉴스앵커 중 가장 뛰어난 미모를 자랑하는 김난영앵커는 한국유스호스텔연맹의 평생회원으로 연합뉴스TV 9시 뉴스를 진행 중이며 메인앵커로 바쁜 스케줄에도 한국유스호스텔연맹 홍보대사를 흔쾌히 수락하고, 호스텔링운동의 확산을 위해 적극적으로 도울 것을 약속하였습니다.   김난영앵커는 홍보대사로 위촉된 후 “연맹이 청소년들의 야외활동과 국제교류활동 그리고 세계시민으로서 건강하게 커 나갈 수 있도록 하는 호스텔링운동에 동참하며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는 소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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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여행 전문가 박주하와 함께하는 2015 중국 Bike Touring

풍력발전기

4월의 중국은 황사도 지나가고 맑고 청명한 날씨를 보여줍니다. 특히나 맑은 날이면 인천항에서 보인다는 우스개 소리가 있는 가까운 산동성은 아름다운 해변과 함께 뛰어난 풍경을 자랑합니다.   아름다운 풍광을 아빠와 아들, 엄마와 딸 등 가족과 함께 또 절친과 함께 초보자도 힘들지 않게 즐기고 라이딩이 가능하도록 편안한 일정과 좋은 호텔, 맛있는 음식을 준비하였습니다.   안전하고 즐거운 라이딩을 모토로 자전거여행 전문가 박주하와 함께 떠나는 이번 일정에 초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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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지정여행사 <푸른꿈여행> 글로벌자유여행 5% 추가 할인

회원할인

  외국인들과 함께 떠나는 자유여행인 <글로벌 자유여행> 전문 여행사이며, (사)한국유스호스텔연맹 공식지정여행사인 푸른꿈여행이 유스호스텔회원을 대상으로 글로벌 자유여행 5%를 할인을 합니다. 현지본사에서 하고 있는 할인과 중복도 가능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또한, 항공권/교통패스(유레일&JR패스)/현지투어/입장권/공항픽업&렌트카/패키지 및 단체여행도 상담이 가능합니다. 자세히 보기 : http://www.bluedreamtour.kr 이메일 : bluedreamtour@nate.com, 카카오톡 bluedream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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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산티아고길 여행 준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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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드스쿨 세미나 공지 < 스페인 산티아고길 여행 준비하기 >   – 개론 이십대부터 현재까지 50개국에 이르는 해외 각국을 여행했던 배낭여행가이자 자전거여행가인 노마드 박주하가 스페인 카미노 데 산티아고에서의 자전거여행 및 도보여행에 대한 경험과 정보, 주의사항 등을 여러분들과 아낌없이 나누어 드립니다.   – 강사 : 박주하 (OIO-32IO-O육구육) – 일시 : 2015년 2월 26일(목) 오후 7:00 ~ 9:00 – 장소 : 한국유스호스텔연맹 회의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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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강변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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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해진 북한강변을 자전거로 달리다가 전부터 그 옆을 지나칠 때마다 벼르고 벼르던 클래식 음악이 흐르는 강변 레스토랑에 들어가서 카푸치노 두잔도 아닌 한잔 뿐을 마시고서 만사천원을 지불하는 순간 커피맛, 오디오, 인테리어, 서비스 뭐 하나 흠 잡을 건 없었는데 왜 이리 허전한지! 잘 벌 때라면 그까짓거 했지만 그렇지 못한 지금은 분수에 맞게 실속있어야 했다. 강변의 활짝 열린 공간에서 발 쭉 뻗고 내 의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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